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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 대비 가치 가장 높은 대학은 ‘칼텍’
작성자 : 관리자
2019-03-21



▶ 2019년 베스트 밸류 대학, 스탠포드·프린스턴·MIT 순

학비 대비 가장 가치가 높은 미국 내 ‘베스트 밸류’(Best Value) 대학 순위에서 남가주 패사디나 소재 칼텍이 1위를 차지했다.

2019년 베스트 밸류 대학 순위는 최근 대학 정보 전문기관 프린스턴 리뷰가 전국 650여 개 대학을 대학으로 학문적 수준, 연간 학비, 대학의 학비보조 지원 실태, 진로 지원서비스, 졸업률, 학생 부채 비율 등 7개 항목을 종합 심사해 발표한 결과다.

칼텍 다음으로는 스탠포드대, 프린스턴대, MIT 등이 2~4위에 자리했고, 이어 5위 윌리엄스 칼리지, 6위 하비 버드 칼리지, 7위 예일대, 8위 하버드대, 9위 쿠퍼 유니온 칼리지, 10위 버지니아대가 각각 올랐다.

항목별 순위에서는 학자금 지원이 가장 우수한 곳으로 보우도인 칼리지(메인), 졸업생 네트웍이 가장 잘 형성되어있는 곳으로는 펜실베니아대(유펜), 인턴십 프로그램 최우수 대학으로는 벤틀리대(메사추세츠), 취업 관련 서비스 최우수 대학으로는 하비 머드 칼리지(캘리포니아)가 선정됐다. 



[출처_한국일보 이지훈 기자]